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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42회 신체손해사정사 - 박주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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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42 회 신체손해사정사 합격생입니다. ^^

     

    이렇게 합격 후기를 쓸수 있게 된것부터가 너무나 감격스러우면서도 실감이 안나네요.

     

     

    1 차는 동영상 강의와 책이 무지개 색깔이 되도록 형광펜으로 칠해가면서 다독으로 원만하게
    3 개월 공부하고 합격했습니다. 2 차시험에 대한 정보도 없이 똑같이 공부하면 합격하겠거니
    하고 5 월부터 공부를 했으나 ㅎㅎ 겁없는 도전이였죠. 보기좋게 동차합격은 물건너 갔습니다. 

     

    2017 년 11 월부터 18 년 2 차합격을 목표로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여기서 제가 강조드리고 싶은건 무조건 학원 다니셔야 한다는 것. (학원과 아무 관계 없습니다
    ^^) 학원을 가고 안가고의 차이점은 빠른 시간에 이해도. 가장 중요합니다.
    빨리 기본을 년초에 다져놓아야 서술 준비를 할수 있습니다. 

     

    혼자 독학 시에는 약관, 판례, 의학
    용어 공부할 때 인터넷을 뒤져가면서 공부하려니 직장인인 저에게는 공부할 시간이 너무도
    부족했습니다.
    그래서 18 년도는 오프라인 학원을 다니니라 마음먹고 강사님들을 찾아다녔죠.
    모든 강사님들 다 실력있습니다. 다만 본인에게 맞는 본인이 이해도가 높은 강사님을 찾는게
    중요합니다.
    처음에는 회사 때문에 다른 곳에서 강의를 듣다가 자동차보험은 안되겠다 싶어 강의를 찾던중
    인스티비의 박세원 교수님을 알게되었습니다. 

     

    유투브의 샘플강의 너무 좋습니다.
    박세원 교수님 못 만났으면 어쩔뻔 했나 아직도 생각하면 앞이 캄캄 합니다.
    3 월까지 모의고사 한줄도 못쓰던 제가 마지막 모의고사 학원에서 강의들으면서 자동차보험은
    과락은 면할 정도로 쓸수 있어 라는 말이 저절로 입에서 나오게 되더라구요 . 여튼 박세원 교수님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2 차 시험에 공부방법 잠깐 공유하겠습니다.
    먼저 꾸준한 공부시간. 퇴근하자마자 바로 도서실로 가서 4 시간이상 공부했습니다. 기본이론 이해는 년초에 완벽 마스터 하시고 약관이 너덜해지도록 읽으실 것. 모든건 약관에서
    시작합니다. 

     

    1. 의학이론 ; 신비한 인체는 모든 장기가 연관되어 있습니다. 메커니즘을 이해하면 저절로
    질병 상해가 암기되고 응용도 가능합니다. 18 년도 문제유형 당황스러웠죠. 소설
    썼습니다. 소설도 기본이 있어야 문장이 써지더라구요 .. 생각보다 꽤 높은 점수가
    나왔네요 ^^;; 

     

    2. 책임근재 : 숲은 알고 나무를 알아야 합니다. 17 년도에는 의무보험이 뭔지, 책임보험이
    뭔지도 모르고 그냥 달달 외우다 시험장에서 문제보고 멘붕이 오더군요
    18 년도 정말 모의고사까지 요약본을 수험생을 위해 만들어주신 강사님 덕분에
    책임근재에 영역이 머릿속에 그려지면서 문제 풀이 목차가 저절로 그려지더라구요 

     

    3. 3 보험 : 약관에 답이 있습니다. 이번에 장해가 많이 나올줄 알았는데 사망, 고지의무
    쪽에 초첨이 두어 많이 당황했습니다. ㅎㅎ 실무자임에도 당황스러워서 많이
    부끄럽더군요. 계산문제는 발생 케이스를 알고 많이 풀어야 합니다. 혼자서는 힘들겠죠
    약관을 글자 하나하나 빠지지 말고 읽고 이해하세요. 특히 3 보험은 글자하나로
    면부책여부가 달라질수 있습니다. 모의고사강의는 꼭 추천 드려요
    정말 많은 케이스의 보상문제는 꼭 한번쯤은 풀어보고 가셔야 합니다. 

     

    4. 자동차보험 : 정말 자신없었던 과목이였는데 박세원 교수님덕에 약술도 큰 어려움 없이
    풀고 사례 또한 알려주신 목차를 토대로 하나하나 차근차근 풀수 있었습니다.
    자동차보험은 S 사 약관을 항상 들고 다니면서 읽고 또 읽었습니다.
    피보험자가 많아서 복잡해서 먼저 겁먹고 헤메는거지 각 담보별 피보험자,
    면부책내용만 탁치면 탁 나올정도로만 외워놓으면 왠만한 문제는 그래도 반 이상은
    쓸수 있다고 느꼈습니다.
    2 차 공부하면서 볼펜 한타스이상은 쓴거 같네요 . 

     

    연습장은 그 권수만해도 10 권이 넘는 것
    같습니다. 파스를 손목에 달고살정도로 쓰고 또 썼습니다. *^^* 고시 공부가 따로 없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열심히 준비하셨던 모든 분들 너무나 고생하셨습니다. 끝까지 꿈 이루시기를
    바랍니다. 실무자 이지만 경력이 1 년밖에 안되어 이제 실무실습만이 남았네요. 많은 실질적인
    업무스킬을 익힐수 있는 계기 인 것 같아서 설레임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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