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뮤니티 > 합격후기
  • 제42회 신체손해사정사 - 여용수
    Hit : 1,397
  • 첨부파일
  • ‘안다고 생각할수록 기본에 충실해라’
    보험관련학과도 보험에 관심도 없던 제가 시험에 도전하면서 동차 합격을 해보기로 목표로 삼았습니다. 시험 날이 다가올수록 초조했습니다. 최근 모의고사, 기출문제를 보면서 답을 외워버려 공부가 되는지 모르는 날이 참 많이 있었습니다. 주변에서는 더 새로운 모의고사를 구해 새로운 것을 풀어보는 사람도 있고, 단순히 약술 집을 구하여 그 약술 집에 대한 것을 암기하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이럴 때 일수록 지난 합격수기나 강의에서 말한 ‘기본에 충실 하자!’, ‘기출은 처음 보는 문제가 출제될 것이다’ 이러한 말을 밑거름 삼아 기본강의를 들으며 약술집에 있는 것들의 유기적으로 이해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이러한 노력 때문인지 시험과 취업준비를 병행했음에도 이번 시험에서도 새로운 것을 보았을 때 나름 묵묵히 문제를 풀어나갈 수 있었고 취업에도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 분명 공부를 하다보면 주변 사람이 공부하는 모습을 보고 “나는 이렇게 해도될까?” 라는 의문을 갖을 수 있습니다. 그럴 때일수록 기본에 충실해야 합니다. 차근차근 11월 기본강의부터 문제풀이 모의고사를 순서대로 들으며 중복되는 것들과 기존에 이해가 잘되지 않았던 것들을 연결해 나가면서 공부를 해왔기 때문에 이러한 결과가 나올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큰 영향을 주신 김광준 교수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1차 공부’
    1차 공부에 있어서는 별도로 강의를 보지는 않았습니다. 손해사정이론 책과 오리엔테이션에서 받은 계약법 판례에 관한 책 법률정보포털에 있는 상법 제4편, 보험업법, 보험업법 실행령을 소책자로 인쇄하여 보았습니다. 1차 공부에서 상법 제4편(계약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해당 조문과 판례를 연결하여 생각할 수 있어야 합니다. 판례만 나와있는 책을 바탕으로 소책자로 인쇄한 상법 제4편(계약법)에 연결하여 공부하였습니다.

    ‘2차 공부’
    2차 공부는 11월 기본강의를 시작으로 5월 문제풀이 7월 모의고사를 수강하였습니다.

    의학이론(김정좌 교수님)
    기본적으로 상해와 질병으로 나누지 않고 신체의 기본적인 이해를 통하여 상해와 질병의 근본적인 이해를 도와주셨습니다. 신체의 해부학적 구조의 이해와 질병에 대한 이해가 된다면 올해와 같이 의학이론이 새로운 문제가 출제가 되더라도 문제없이 통과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책임근재(김광준 교수님)
    <기본이론의 끝판왕> 정말 책임근재는 기본강의만으로도 계산문제를 푸는데 전혀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기본강의에서 다루는 종별 손해사정사 때부터 나온 문제를 정리하여 책에 수록하여 그 문제를 기본강의에서 다루기 때문에 그에 전혀 어려움이 없이 계산문제를 정복할 수 있었습니다. 약술 또한 기본강의에서 중요도 별로 선별하여 말씀해주신 내용을 바탕으로 약술집을 만들어 공부하였고 올해 시험에서 대부분의 문제가 출제되었습니다.

    제3보험(이용욱 교수님)
    <실무와 약관의 차이> 실무와 약관의 차이, 생명보험과 손해보험의 차이를 깊게 이해할 수 있게 해주어 답안 작성시 이를 비교하여 작성할 수 있어 충분한 도움을 받았습니다. 제3보험은 무엇보다 약술이 중요했는데, 기본강의에서 약술 중요도에 따라 A급~C급으로 나누어 분류해주어 약술집을 만들어 공부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자동차보험(박세원 교수님)
    <고전지핵영계무시 암기법부터 문제를 푸는 순서까지> 가장 어려운 자동차보험에서 마성의 암기방법과 문제를 이해해야 하는 순서로 자동차보험을 가장 두렵지 않게 만들어 준 교수님이라 생각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기본강의를 듣고 당시에 교수님들이 말한 약술에서 거의 모든 문제가 나온다고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기본강의에서 정리한 약술로 대부분의 문제를 풀었습니다. 앞으로 공부하시는 수험생 분들 기본강의에서 말한 중요한 내용에 대해 집중적으로 공부하신다면 비록 어려운 환경이더라도 합격하는데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내년 시험 좋은 결과가 있으시길 바라겠습니다.
목록
퀵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