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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42회 차량손해사정사 - 전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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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십니까?
    우선 이번 합격의 영광을 차지한 모든 합격동기분들에게 다시한번 축하말씀드립니다.
    전 작년 1차를 합격하고 2차를 낙방하여 재수를 하게되었습니다.
    제 목표는 ''이번이 마지막이다!!!'' 이었습니다.
    물론 합격으로 그 마지막을 장식하면 좋겠지만, 합격이든 불합격이든 시험장을 나서는 순간 후회하지 않을 자신있는 사람이 되자는 마음가짐으로 공부에 임하였습니다.
    보험업계에 종사중인 사람이지만 올해로 50입니다.
    책장을 한장 넘기면 그 앞장에 무엇 내용이 있었는지 기억이 안나고, 외워도 까먹고 외워도 까먹고를 반복하면서 자괴감도 들고 상실감도 들었습니다.
    그러나 자동차보험의 이론과 실무 김광준교수님과 자동차구조및 정비리론과 실무의 박재열교수님의 기본강의(온라인), 요약정리강의(온라인), 모의고사(온라인/오프라인) 등 모든 강의를 수강하며 조금씩 조금씩 체계가 잡혀 나가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중 이론과 실무는 김광준교수님의 명쾌한 강의를 통해 체계적으로 공부할수 있었고 업무와의 관련성이 있어 꾸준히 하면 되겠구나 싶어서 덜 걱정이었으나, 자동차 구조는 몹시 취약한 부분이라 처음부터 걱정이 태산이었습니다.
    자동차구조는 박재열교수님의 기본강의 8번 반복청취를 통해 기본에 충실하려고 노력하였으며, 요약정리 강의또한 7번 반복청취하여 내것으로 만들려고 노력하였습니다. 물론 반본청취가 공부의 다는 아닙니다만, 제가 손이 아파서 병원을 다녀 글로 쓰면서 공부를 할수없는 상황이어서 대신 택한 방법이었습니다.
    모의고사는 나이들고 점수안나오면 창피당하지나 않을까 싶어 몹시 망설였으나.. ''이번이 마지막이다''라는 목표를 되새기며 학원 실강에 참석하였습니다.
    김광준교수님, 박재열교수님의 모자란부분에 대한 첨삭지도및 개개인의 건강걱정까지 해주시는 세심한 배려속에 자신감을 얻고, 기본에 충실하다면 어떠한 문제가 출제되더라도 충분한 답안작성이 가능하다는 격려와, 모의고사를 통한 실전훈련, 나에게 부족한 부분에 대한 점검, 추가로 공부해야할 부분에 대한 많은 것을 배울수 있었습니다. 마지막까지 긴장의 끈을 놓치않고 노력하였으며 시험을 마치고 시험장을 나올때 제 목표처럼 후회하지 않을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물론 시험결과발표를 기다리면서 가슴졸이기도 하였으나, 시험결과 이론과실무 57.00점, 구조및 정비이론은 70.67 계 127.67점(평균63.84점)으로 합격하게되었습니다.
    다시한번 인스티비 김광준교수님과 박재열교수님에게 감사드리며, 손해사정사를 꿈꾸는 분들에게 열심히 하면 된다는 말씀을 꼭 드리고 싶습니다. 물론 저보다 연배이신분들도 계시겠지만 50먹은 저도 합격하였습니다. 여러분은 충분히 합격하실수있습니다. 도전해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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