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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42회 차량손해사정사 - 김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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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시작하며

    저는 자동차공학과 4학년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자동차공학을 전공하고 자동차정비산업기사를 취득해서 자동차구조과목을 공부할 때 유리한 시작점에서 공부를 시작하였습니다.
    2차를 준비할 때 강사님들이 전략적으로 준비하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실무자가 아닌 관계로 대물이론에서 높은 점수를 받기 어려울 거라고 생각하고 자동차구조에서 높은 점수를 받기로 결정하고 자동차구조과목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였습니다.


    2. 1차시험
    1차를 준비할 때 2018/10부터 시작하여 인강을 쭉 듣고 반복하는 방식으로 준비하였습니다. 3월까지는 외운다는 생각이 아닌 인강을 듣고 다독을 하였습니다. 시험 3주전부터 외우기 시작하여 보험업법, 보험계약법은 책을 통째로 외운다는 생각으로 외웠고, 손해사정이론은 이해하면서 외울 생각에 정말 많이 읽어봤습니다. 42회차 1차시험은 난이도가 이전의 시험보다 낮게 출제되어서 무난하게 통과하였습니다. 시험 일주일 전에는 5개년도 모의고사를 실제 시험이라 생각하고 모의고사를 풀고 오답을 정리하고 외웠습니다.


    3. 2차시험
    1차시험이 끝나고 들뜬 마음에 5월말까지 신나게 놀았습니다. 6월부터 인강을 보기 시작하여 6월 말까지 두 과목의 기본강의를 모두 시청하고 기본서를 외우기 시작했습니다. 당연히 잘 외워지지 않았습니다. 포기하고 싶다는 생각은 매일매일 들기 시작했고,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끝없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2차를 늦게 시작해서 핵심정리 및 문제풀이 강의를 들을 것인지 그 시간에 혼자 다독하고 외우는 방법을 선택할지 선택의 기로에 놓이게 되었습니다. 일주일 후 모의고사 강의가 시작되는 것을 알고 인스티비 학원에 현강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확실히 인강보다는 현강이 집중도 잘 되고 모의고사반은 강사님들이 직접 첨삭을 해주시기 때문에 들을 수 있는 상황이라면 꼭 학원에서 현강을 수강하길 추천합니다.

    대물이론의 김광준 강사님은 재미있게 수업하시는 스타일인 거 같습니다. 즐겁게 강의를 들을 수 있었고, 모의고사반에서 출제한 모의고사 덕분에 실제 시험에 합격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엔 적중률이 높았던 것 같습니다.

    자동차구조 과목은 웬만한 자동차구조를 잘 알고 있어서 친환경자동차 부분 공부를 많이 하였고 박재열 강사님도 요즘 추세가 친환경자동차에 포커싱 된 것 같다는 말을 잊지않고 공부하였고 마침 시험에서 수소연료전지자동차와 전기자동차에 대한 문제가 나와서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4. 공부할 때 마음가짐
    이 공부를 내년에 또 하게 된다는 상상을 하면 열심히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인스티비 모의시험지를 10부 이상 사용하며 계속 쓰면서 연습하였습니다. 쓰는 연습을 많이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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