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습과 꾸준함으로 이뤄낸 수석합격
무조건 해내야 한다는 부담을 갖기보다는 “그냥 해보자”, “일단 한 시간만 해보자”, “그것도 어렵다면 10분만 해보자”는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보내다 보면 어느덧 바라던 결과에 닿아 있을 것입니다.
- 의학이론: 김윤아 교수님
신체 구조와 질병의 발생 기전을 이해하는 것을 바탕으로 요약집 반복 회독, 백지 현출, 모의고사와 기출문제 풀이를 통해 정확한 암기와 문제 해결 능력을 길렀습니다.
- 책임근재: 김태윤 교수님
사례문제는 반복 풀이를 통해 목차 구성과 계산 실수를 줄이고, 약술문제는 목차와 핵심 키워드부터 암기하며, 현장 모의고사와 오답노트로 실전 답안 작성 능력을 키웠습니다.
- 제3보험: 윤금옥, 윤종길 교수님
표준약관·장해분류표·실손보험을 중심으로 기본 개념을 탄탄히 익히고, 다양한 사례 및 계산문제 풀이와 판례 복습을 통해 배운 내용을 실제 문제에 적용하는 능력을 길렀습니다.
- 자동차보험: 박세원 교수님
기본 용어와 책임 구조를 이해한 뒤 그림 그리기와 기출문제 반복 풀이로 쟁점과 목차를 익히고, 계산문제와 약술 암기를 병행하며 문제 적용 능력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제49회 신체손해사정사 수석합격생 김*정
과락을 딛고 신체 손해사정사가 되기까지
48회 시험에서 33.33점이라는 과락 점수를 받고 앞이 새까맣게 변하던 기억이 납니다. 간호대 실습에서 도망쳤던 기억까지 겹치면서 ‘나는 결국 끝까지 해내지 못하는 사람인가’라는 깊은 자괴감에 빠지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인스티비 교수님들의 손을 다시 잡았습니다. 부족했던 제3보험의 개요를 다시 세우고, 복학과 알바 속에서도 하루하루 묵묵히 버텨냈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49회 최종 합격자 명단에 제 수험번호가 적힌 것을 보았을 때, 지난 수험기간동안 나를 짓누르던 열등감과 불안감이 한순간에 씻겨 내려가는 카타르시스를 느꼈습니다.
혹시 지금 이 순간에도 과락의 아픔에 신음하고 계시거나, 비전공자라는 핸디캡에, 혹은 지방 독학이라는 열악한 환경 속에서 눈물 흘리고 계신 수험생 분이 계신가요?
도망쳤던 저도, 33점 과락을 맞았던 저도 해냈습니다. 여러분은 저보다 훨씬 뛰어난 분들이기에 인스티비의 훌륭한 커리큘럼을 믿고 우직하게 걸어가신다면 내년 합격자 명단의 주인공은 바로 여러분일 것입니다.
끝으로 2년 동안 저의 든든한 등대가 되어주신 김윤아 교수님, 김태윤 교수님, 윤종길 교수님, 박세원 교수님, 윤금옥 교수님, 박성훈 교수님께 머리 숙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현업에 나가서도 부끄럽지 않은 멋진 신체손해사정사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제49회 신체손해사정사 합격생 이*하
전문대생의 손해사정사 합격기
저 역시 49회 시험을 준비하는 1년 동안 여러 번 포기하고 싶었습니다.
시험 전날에도 ‘내 머릿속에 제대로 남아 있는 게 맞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불안했습니다.
돌이켜보면 제가 특별히 공부를 잘해서 합격했다기보다, 부족한 상태에서도 끝까지 공부를 놓지 않았던 것이 가장 큰 이유였다고 생각합니다.
의학이론-김윤아교수님
1) 별 1~3개는 반드시 확실하게 암기하고, 가능하면 요약집 전반까지 회독한다.
저는 최근 3개년 기출에서 이미 직접 출제된 내용과 요약집의 기출문제 부분을 제외한 이론을 중심으로 별 3 → 별 2 → 별 1 → 기타 내용 순으로 반복해서 회독했습니다.
2) 모의고사에서 다룬 내용도 중요한 암기 자료로 활용한다.
3) 의학은 휘발성이 강하므로 한 번 오래 보는 것보다 여러 번 반복해서 보는 것이 중요하다.
책임근재-김광준교수님
1) 법배책 / 보상책임 요건 / 산식 / 근재의 기본을 확실히 잡는다.
2) 약술 44제와 모의고사 출제 약술을 반복한다.
3) 사례는 쟁점 파악과 계산 능력을 따로 연습해본다.
4) 교수님의 문제풀이 요령을 반복해 몸에 익힌다.
제3보험-윤금옥교수님
1) 장해율과 실손 면책사유 등 세부 암기는 필수적으로 가져간다.
장해율은 문제에서 주어지는 경우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었기 때문에 결국 암기해야 하는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2) 표준약관·후유장해·실손뿐만 아니라 전체 범위를 최대한 넓게 공부한다.
3) 표준약관과 기본이론을 확실히 이해해 판례·사례 문제의 기반을 만든다.
4) 약술 100제를 반복해서 회독한다.
5) 모의고사 난도가 높다는 이유만으로 내용을 쉽게 버리지 않는다.
자보대인-박세원교수님
1) 기본서를 시험 직전까지 꾸준히 반복 회독한다.
2) 사례에서 면부책 판단과 목차 구성을 집중적으로 연습한다.
3) 선행테마와 모의고사에서 반복적으로 강조되는 약술은 우선적으로 암기한다.
4) 반드시 배점에 따른 시간·분량 조절 연습을 해본다.
제49회 신체손해사정사 합격생 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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